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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본 "5월2~3주 인천 경기 16곳 방문자, 진단검사 받아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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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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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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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본 "5월2~3주 인천 경기 16곳 방문자, 진단검사 받아달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이태원 클럽 관련 전파가 의심되는 인천시와 경기도 시설 16곳(중복 포함)을 방문한 사람에게 선별진료소에 찾아가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20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정부과 지자체는 인천시 3곳, 경기도 13곳에 대한 방문자의 찾는다.

인천시와 교육부는 이태원 클럽발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19일 사이에 인천시 미추홀구 비전프라자, 연수구 서울휘트니스센터 인천점(세경아파트상가 2층), 미추홀구 세움학원(금강빌딩 3층)을 방문한 학생이나 교직원은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주문했다.

또 중대본은 경기도 안양시에 있는 13개 장소에 대한 시간을 함께 공지하고 해당시기에 해당장소에 방문한 경우 진단검사를 받아 줄 것을 요청했다. 해당시간과 장소는 △10일 생고기제작소 범계점 △10일 강남오빠네 △12일 더짝 △12일 뉴욕야시장 안양1번가점 △12일 요술잔 △13일 포시즌 피씨방 △15일 룰루랄라 동전노래방 △14일 먹고보자 양꼬치 △14일 롯데리아 안양점 △14일 자쿠와 △15일 자쿠와 △16일 게임이너스 PC방 △17일 자쿠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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