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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과 열애설' 김가빈은…'러브캐처2' 출신 배우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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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주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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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0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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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 C&C 제공
/사진=SM C&C 제공
남성그룹 빅뱅의 탑(최승현·33)과 열애설이 터진 김가빈(23)이 20일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를 장악하며 주목받고 있다.

김가빈은 지난해 8월부터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러브캐처2'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김가빈은 당시 방송에서 배우 서은수와 하지원 닮은꼴로 언급됐다. '러브캐처2' 출연자 김인욱, 정찬우와 삼각관계를 형성해 화제를 모았다.

김가빈은 방송 이후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연기자 데뷔를 준비 중이다.

김가빈은 최근 가수 주은의 지목으로 '덕분에챌린지'에 동참했다. 김가빈은 동참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는 의료진을 응원했다.

김가빈은 "코로나19에 맞서 애써주시는 의료진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의료진 분들 덕분에 건강한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모두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주는 의료진 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탑(왼쪽)과 김가빈 /사진=머니투데이, 김가빈 인스타그램
탑(왼쪽)과 김가빈 /사진=머니투데이, 김가빈 인스타그램



탑-김가빈 #럽스타그램?…소속사 "확인 어렵다"


중국매체 시나닷컴은 이날 김가빈이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가 삭제한 사진을 근거로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해당 사진에는 탑이 지인들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김가빈을 팔로 감싸 안고 있는 모습이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탑과 김가빈의 열애설에 힘을 싣는 여러 사진과 글도 올라온다. 네티즌들은 탑과 김가빈이 같은 디자인의 잠옷을 입고 있거나 같은 장소로 추정되는 곳에서 찍은 사진을 각자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고 주장했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일을 확인해주기 어렵다"며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가빈의 소속사 SM C&C 관계자도 "내용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다.

2006년 빅뱅 멤버로 데뷔한 탑은 2017년 의무 경찰로 복무할 당시 대마초 흡연 사건으로 의경에서 직위 해제돼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했다. 탑은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체결해 연내 컴백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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