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사진] 압수수색에 굳게 문 닫힌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5.21 01: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 압수수색에 굳게 문 닫힌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서울서부지검이 20일 오후부터 회계부정 의혹을 받고 있는 '위안부' 피해자 지원단체 정의기억연대(정의연)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검찰은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당선인 횡령 혐의와 관련해 정의연 전신인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의 회계장부와 각종 사업 관련 자료도 확보 중이다.

날을 넘긴 21일 밤 서울 마포구에 있는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내부는 불이 환히 켜져 있고, 문은 굳게 잠긴 상태다. 2020.5.2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삼성, 공정위에 일감몰아주기 '면죄부' 신청한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