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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라운지]오리온 스낵 한가득 '간식시리즈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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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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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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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라운지]오리온 스낵 한가득 '간식시리즈 3종'
오리온이 인기 과자로 구성한 온라인 판매 전용 '오리온#간식이필요해' 시리즈 3종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리온#간식이필요해 시리즈는 TPO(시간·장소·상황)별 소비자의 간식 니즈에 맞춰 오리온 인기 과자를 담은 제품이다.

초코파이·단백질바·마이구미 등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과자를 한 상자에 담은 '모두의 간식', 초코송이·리얼브라우니·촉촉한 초코칩 등 당이 떨어지는 시간 디저트로 즐길 수 있는 '초코가 필요해', 포카칩·꼬북칩·오징어땅콩 등 가장 인기 있는 스낵을 모은 '입이 심심해' 등 3종으로 구성했다.

쿠팡·SSG닷컴·G마켓·티몬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간편하게 주문해 사무실이나 집으로 바로 배송 받을 수 있다. 뚜껑을 뜯기만 하면 진열할 수 있는 '원스톱 패키지'로 제작해 회사, 학원 등 탕비실에 비치하기 좋다. 소규모 모임 등 단체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판매가는 1만9900원이다.

온라인으로 주문한 제품을 받은 후 '불필요한 상자들이 발생한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패키지 자체를 택배 상자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운송장 부착' 문구를 삽입하는 등 친환경 요소도 반영했다.

오리온은 오리온#간식이필요해 출시를 기념해 '오리온#간식이필요해 체험단 모집' 이벤트를 26일까지 진행한다. 총 100명에게 해당 제품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는 오리온 공식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 초도 물량 5000개 한정 오리온 제품 이미지를 앙증맞게 그린 '간식톡! 스티커'도 제공한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온#간식이필요해는 소비자 조사를 바탕으로 오리온 인기 과자를 TPO에 맞게 구성한 기획 상품"이라며 "회사, 학원, 소규모 모임 등에서 간식 선택 고민을 줄이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제품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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