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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필리핀 국적 남성 확진, 지난 20일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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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단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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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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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현정 디자인기자
/사진=김현정 디자인기자
필리핀 국적 남성이 울산 50번째 확진자로 확인됐다.

울산시는 21일 28세 필리핀 국적의 남성 A씨가 이날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고 울산대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해외입국자 대응 매뉴얼에 따라 인천공항에서 전용버스를 통해 광명역에 도착한 후 KTX를 이용해 울산역에 도착했다.

울산역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를 한 A씨는 다음날인 21일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동구의 회사 기숙사에서 혼자 지냈던 것으로 확인됐다.

울산시는 "A씨의 접촉자 및 상세동선 등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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