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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25개 협력사 직원에 행복지원금 2.2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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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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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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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SK협력사 공동근로복지기금 출연 주체와 협력사 직원 대표 등이 행복지원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경환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 총괄 부사장, 김홍섭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장,
SK협력사 직원 대표 한국공업엔지니어링 이윤철, 고려공업검사 강혜미, 김상년 SK협력사 공동근로복지기금 이사, 이성훈 SK이노베이션 노조위원장) /사진제공=SK이노베이션
21일 SK협력사 공동근로복지기금 출연 주체와 협력사 직원 대표 등이 행복지원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경환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 총괄 부사장, 김홍섭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장, SK협력사 직원 대표 한국공업엔지니어링 이윤철, 고려공업검사 강혜미, 김상년 SK협력사 공동근로복지기금 이사, 이성훈 SK이노베이션 노조위원장) /사진제공=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 (280,000원 상승6500 2.4%)은 'SK협력사 공동근로복지기금'을 통해 25개 협력사에 총 2억2000만원의 행복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복지원금은 협력사 소속 전 직원에 인당 10만원씩 온누리상품권으로 개별 지급된다.

'SK협력사 공동근로복지기금'은 사회안전망 구축 차원에서 SK이노베이션 노사, 협력사 및 정부가 공동으로 조성했다. SK이노베이션 울산 컴플렉스 구성원의 기본급 1% 기부와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회사가 출연해 조성한 SK 1% 상생기금에 협력사의 출연금 및 정부지원금을 더해 총 15억2000만원 규모의 재원으로 운영 중이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협력사 근로자와 지역사회를 위해 조성 이후 처음으로 기금이 집행됐다"고 설명했다.

김상년 공동근로복지기금 이사는 “행복지원금이 협력사 직원들의 행복 더하기는 물론 사기 진작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홍섭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장은 “이번 행사가 울산지역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대∙중소기업 및 노사 간 상생과 협력의 문화를 더욱 촉진시키는 촉매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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