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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발 확진자 200명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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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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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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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이 7일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대본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0.5.7/뉴스1
(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이 7일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대본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0.5.7/뉴스1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자가 200명을 넘어섰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2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정례브리핑에서 "이태원 클럽 관련환자는 오늘 0시 기준 201명"이라며 "5월6일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가 발생한 이래 대규모 확산으로 이어지지는 않고 있지만 환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전날 0시 기준 관련 확진자는 193명이었으나 정오 발표에서 196명으로 늘었고 추가로 5명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발생 15일만에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가 201명으로 불어났다.

특히 이태원 클럽을 다녀온 뒤 직업을 속인 인천 학원강사로 파생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전날 0시 이후 인천 6명의 지역발생 감염이 나오는 등 여파가 지속되고 있다.

윤 반장은 "이태원 클럽 사례로 인한 지역사회 전파에 대한 긴장의 끈을 한시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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