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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날♥' 최수종이 꺼낸 28년前 사진… "희라씨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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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회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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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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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수종 인스타그램
/사진=최수종 인스타그램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알려진 배우 최수종이 '부부의 날'을 맞아 아내 하희라를 향해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최수종은 2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28년 동안 변함없이 사랑하며 배려하며 서로를 아끼면서 노력해온 우리의 삶”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풋풋한 전통한복 차림의 새신랑, 새신부 모습이다.

최수종은 “당신이 있어 난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다”며 “사랑 받고 주는 것만큼 더 큰 행복이 어디 있으랴”고 말했다. 이어 “사랑하는 나의 사람아. 내 당신을 향한 마음 변함없으니 당신은 나에게 사랑의 향기만 뿜어다오. 바람세월중에서”라며 사랑을 듬뿍 표현했다. “더 많은 날들을 더 사랑하며 배려하며 아끼며 살아가겠다”고도 했다.

누리꾼들은 “부부의날 의미를 더해주시는 두 분의 모습이 참 아름답다”, “항상 같은 모습으로 모범 보여주셔서 감사하다” 등의 반응을 내놓았다. 최수종과 하희라는 지난 199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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