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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한 아파트 매매시장, 인천서도 풍선효과 한풀 꺾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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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한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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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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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KB부동산 리브온
/자료=KB부동산 리브온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주간 상승률이 0.03%에 그쳤다.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등에서 하락세가 이어진 결과다. 지난주 반짝 상승했던 인천은 다시 기세가 줄어들면서 전국의 매매시장 분위기가 차분하게 흘러가고 있다.

21일 KB부동산 리브온(Liiv ON)이 발표한 주간 KB주택시장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 서울 아파트 가격은 전주 대비 0.03% 상승했다.

코로나19 여파로 강남구(-0.09%) 양천구(-0.02%) 송파구(-0.01%) 서초구(-0.01%) 등의 매매가격이 이번주에도 하락했다. 광진구(0.18%) 노원구(0.12%) 성북구(0.11%) 등에서 조금씩 상승 기운이 보이고 있으며 나머지 지역은 보합권이다.

경기는 전주 대비 0.11% 오르며서 상승폭을 키웠다. 안산 상록구(0.42%) 부천(0.25%) 남양주(0.24%) 정도가 상승했다.

인천 아파트값 상승률은 0.09%로 전주(0.15%) 대비 상승폭이 둔화됐다. 인천을 제외한 5개 광역시(0.06%)는 대전(0.27%) 울산(0.12%) 대구(0.04%)가 상승, 광주(-0.02%) 부산(-0.02%)이 하락했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0.06%로 집계됐다.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 대비 0.04% 올랐다. 수도권(0.04%)과 5개 광역시(0.07%), 그리고 기타 지방(0.01%)은 전주 대비 상승했다.

서울과 경기는 전주 대비 각각 0.02%, 0.06% 상승했다. 5개 광역시는 대전(0.27%) 울산(0.10%) 대구(0.07%) 광주(0.02%)는 상승, 부산은 보합(0.0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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