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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대, 오는 30일까지 온라인 재택 수업 연장 결정

대학경제
  • 송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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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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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대, 오는 30일까지 온라인 재택 수업 연장 결정
김포대학교가 오는 30일까지 비대면 수업을 추가 연장한다.

김포대는 코로나19 정부 지침이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됐지만 여전히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온라인 수업 연장을 결정했다.

결정에 따라 김포대는 재학생들에게 문자메세지와 대학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재택수업 추가 연장에 대한 내용을 공지했으며 예정된 중간고사는 교과별 융통적으로 운영한다.

정형진 총장은 "우리 대학은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비대면 수업을 연장했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대는 지난 3월부터 디지털 플랫폼 Microsoft Office365의 Teams를 활용해 온라인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재학생의 등교 편의를 위해 운영하는 무료 통학버스는 내달 2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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