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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슬레저 브랜드 뮬라웨어, 중국·일본 등 해외 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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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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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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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의 영향으로 K-패션이 세계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수많은 토종 업체들이 더욱 뛰어난 품질로 K-fashion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진제공=뮬라웨어
사진제공=뮬라웨어
애슬레저 대표 브랜드 뮬라웨어는 전년 1분기 대비 올 1분기 매출이 약 2배 성장했으며, 최근 일본과 중국의 대형 유통업체 러브콜과 함께 본격적인 유통망 확대에 나서고 있다.

신사동 가로수길 카페뮬라는 이미 일본인 사이에서는 한국에 가면 꼭 방문해봐야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중국에서도 코로나 19로 인해 실내에서 운동하는 홈트레이닝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면서 우수한 품질 경쟁력을 갖춘 뮬라웨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중국 시장 조사기관 '아이아이미디어 리서치'는 올해 중국 헬스용품 시장을 470억 위안(약 8조 877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중국 유통업체에서 뮬라웨어의 홈트레이닝 사업이 중국 시장의 차별화 플랫폼으로서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한 것이다.

뮬라웨어는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웨이보 공식 계정을 운영하기 시작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티몬 글로벌 오픈을 통해 중국어 서비스로 더 쉽게 뮬라웨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뮬라웨어는 서울시 산하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주관하는 베트남 진출 사업에 참여 예정으로 SBA의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베트남 시장 진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뮬라웨어 관계자는 "이미 뮬라웨어는 미국, 호주의 파트너사와 협업 중이다. 아울러 일본, 대만, 홍콩, 싱가포르, 영국, 프랑스 등 해외 다양한 고객과도 자사몰을 통해 직접 판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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