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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왕흠 대학원생, "학업에 대한 10년 간의 갈증 해소"

대학경제
  • 송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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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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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왕흠 대학원생, "학업에 대한 10년 간의 갈증 해소"
경희사이버대학교 호텔관광대학원 관광레저항공MBA 왕흠(사진)은 시공간 제약없이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에 입학했다.

왕흠은 "6~7년 전부터 대학원 공부를 하고 싶었다. 하지만 중국 동북 3성에서 일하며 다닐 수 있는 대학원이 많지 않았다. 공학, 회계 등의 전공은 많았지만 학위 취득을 위해 관심없는 전공에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았다"며 "한국 친구의 추천을 받아 경희사이버대학원을 입학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경희사이버대는 하드웨어와 다양한 지원 루트를 구축해 해외 지원자가 큰 어려움 없이 입학을 지원할 수 있다"며 "중국은 문화를 골자로 한 MBA 전공이 없다. 경희사이버대학원 관광레저항공MBA 전공은 한국어를 배울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 왕흠은 "한국관광개발기본계획을 통해 한국 관광 개발 방향을 알게 됐고 지정관광지·문화관광축제를 통해 한국 관광소재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며 "특히 문화관광 필독논문을 통해 가장 관심 있는 문화와 관광지를 연계하는 다양한 방법을 배웠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경희사이버대를 통해 한국인의 시각으로 보는 한국관광을 알게 됐다. 문화 인식 차이점을 알아야 스스로 판단이 형성되고 객관적인 연구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평소 동북아 경제, 문화, 관광 교류에 관심이 많아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왕흠은 "다양한 실제 사례와 이론을 설명하는 윤병국 교수가 롤모델"이라며 "공부에 대한 10년 간의 고민이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을 선택한 뒤 해결됐다. 입학을 꿈꾸는 예비 신·편입생들이 경희사이버대를 선택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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