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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우리은행, 포스트 코로나 혁신기업 금융지원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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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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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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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국 우리은행 IB그룹장, 백경호 기보 이사가 22일 서울시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은행과 '포스트 코로나 대응 혁신성장기업 금융지원 협약' 체결했다 /사진제공=기술보증기금
강신국 우리은행 IB그룹장, 백경호 기보 이사가 22일 서울시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은행과 '포스트 코로나 대응 혁신성장기업 금융지원 협약' 체결했다 /사진제공=기술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이 22일 우리은행과 '포스트 코로나대응 혁신성장기업 발굴·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혁신성장기업을 위해 투·융자 부문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빠른 피해회복·성장을 지원하기로 했다. 기보가 추천한 혁신성장기업에 우리은행이 투자·여신을 지원하고 우리은행이 투자한 혁신성장기업에 대해서는 기보가 추가자금을 공급하는 '투자연계보증'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지원 대상기업은 사회적으로 선제적 지원이 필요한 △코로나19 피해 혁신성장기업 △바이오 분야 기업 △비대면·온라인 서비스 분야 기업 △혁신성장 분야 기업 등이다.

백경호 기보 이사는 "기보는 우리은행과의 협업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디지털 경제로의 대전환을 추진 중인 정부 정책을 선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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