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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뉴스]장고 끝 선택은 '김종인 비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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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진영 기자
  • 이다운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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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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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하루종일 쏟아지는 뉴스 다 챙겨보기 힘드시죠? 퇴근길 주요 뉴스, 30초 만에 정리해드립니다.
미래통합당 당선인 워크숍을 마친 주호영 원내대표와 21대 국회 당선인들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익숙했던 과거와 결별하고 새로운 미래를 펼쳐나가겠습니다' 현수막을 들고 국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0.5.22/사진 = 뉴스 1
미래통합당 당선인 워크숍을 마친 주호영 원내대표와 21대 국회 당선인들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익숙했던 과거와 결별하고 새로운 미래를 펼쳐나가겠습니다' 현수막을 들고 국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0.5.22/사진 = 뉴스 1
1. 김종인 비대위
21대 총선에서 참패한 후 위기 수습에 고심하던 미래통합당이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선택했다. 제 20대 국회 임기가 만료하는 이달 29일 전까지 미래한국당과 합당하기로 결정했다.

2. 부천 돌잔치
이태원 클럽발 감염 사례가 200명을 넘어선 가운데, 경기 부천 지역의 돌잔치 참석자 중 4차 감염으로 추정되는 사례가 잇따라 나오면서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3. 오거돈
성추행 사실을 인정하고 사퇴한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강제추행, 공직선거법 위반,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칩거 29일 만에 부산경찰청에 비공개 출석했다.

4. 홍콩 국가안전법
중국이 홍콩 내 반(反)정부 활동을 처벌하는 내용의 '홍콩 국가안전법' 제정을 추진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홍콩의 자치권을 보장하라'며 강력 대응을 천명했다.

5. 구하라법
부양 의무를 게을리한 가족은 재산을 상속받지 못하도록 하는 민법 개정안 '구하라법'이 20대 국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폐기 수순을 밟게 됐다. 고(故) 구하라씨의 오빠 구호인씨는 21대 국회 입법 재추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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