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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S와 BSK인베스트먼트 투자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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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노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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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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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TP 등 노력, 장비 시설 위한 50억 투자 이끌어

JPS 여동훈 대표(오른쪽)와 BSK인베스트먼트 조준석 이사가 22일 투자계약체결을 하고 손을 맞잡고 있다./사진제공=경남TP
JPS 여동훈 대표(오른쪽)와 BSK인베스트먼트 조준석 이사가 22일 투자계약체결을 하고 손을 맞잡고 있다./사진제공=경남TP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는 ㈜JPS와 BSK인베스트먼트 간 50억원 장비 시설 및 기술개발을 위한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1975년에 설립된 ㈜JPS(김해시 소재)는 철강 결속기, 페로합금 주조 설비 생산 기업으로 세계최초 페로합금 무파쇄, 스마트전기구동헤드 개발 등 우수 기술력으로 2018년 대한민국 산업대상(기술혁신부분) 수상 및 2019년 경남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이다.

경남도,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남TP는 ㈜JPS에 스마트공장 구축, R&D, 기업지원 및 기업성장전략 컨설팅 등을 지원했다. 지난해 10월 경남지역 기업 투자상담회를 통해 벤처캐피탈과 인제엔젤투자클럽 등의 투자자를 초청해 투자 유치 및 기업 성장 방향성에 대한 정보도 제공했다.

투자자문사인 ㈜FTB Management와 투자 필요 기업 간 상담을 진행해 국내 Major 투자사들로부터 투자 상담, 사업전략 구체화 컨설팅을 진행했고 이번 투자계약 체결을 이끌어 냈다. 현재 지역 소재 투자사가 50억원 규모의 추가투자를 검토 중이다.

앞으로 경남TP는 성장 단계별(Post BI→스타기업→글로벌강소기업) 맞춤형 지원과 기업들의 제조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경남도는 외부펀드의 투자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창업투자회사인 ㈜경남벤처투자를 설립해 창업투자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시리즈 공동 운영사는 50억원 규모의 한국모태펀드를 유치해 자금유치, 판로개척 등의 어려움을 겪는 초기 창업기업들의 성장과 발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TP 권기현 팀장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기관들의 협업을 통해 지원을 계속하고 성장자금이 필요한 우수기업에 투자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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