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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디지털산업中企 대상 화상 수출상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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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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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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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디지털산업中企 대상 화상 수출상담회 개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코로나19로 해외진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디지털 산업 분야 9개 기업을 대상으로 '디지털산업 온라인 화상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다음달(6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목동 중소기업유통센터 15층에서 열리는 이번 수출상담회는 의료기기,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디지털산업 제조분야에 특화된 국내기업과 중국·인도네시아 현지 바이어를 매칭해 진행한다.

바이어로는 하이얼 등 대형 업체들이 참여한다. 하이얼은 지난해 중국 가전제품 시장점유율 23%를 기록한 대기업이다. 그밖에 중국과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바이어 30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중진공은 현지 통역과 사전 샘플배송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상담 이후 실질적인 성과 도출을 위해 중진공 해외거점을 활용해 법률, 계약서 검토, 통관지원 등도 후속 지원하기로 했다.

정진우 중진공 글로벌성장본부장은 "스마트․디지털 산업 분야에서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갖춘 국내 기업에 대한 해외 바이어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다양한 국가와 업종을 대상으로 화상 상담회를 개최해 우수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화상상담회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다음달(6월) 5일까지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중진공 글로벌사업처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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