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김종인, 통합당 비대위원장직 수용…"다시 정상궤도 올리는데 최선"

머니투데이
  • 강주헌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5.22 17:33
  • 글자크기조절
  • 댓글···

[the300]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22일 서울 종로구 대한발전전략연구원에서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내정자를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0.5.22/뉴스1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22일 서울 종로구 대한발전전략연구원에서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내정자를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0.5.22/뉴스1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 내정자가 22일 비대위원장직을 맡아달라는 당의 요청을 받아들였다. 김 내정자는 "최선을 다해 당을 다시 정상궤도에 올리는데 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내정자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한발전전략연구원에서 주호영 원내대표, 이종배 정책위의장, 김성원 원내수석부대표 등 당 지도부와 만난 뒤 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혔다.

김 내정자는 비대위원장직을 맡게 된 소회를 묻는 질문에 "내 나름대로 처음에 비대위원장을 해달라고 요청받았을때 여러가지 생각해서 해보겠다고 했는데 그동안 여러가지 사정이 있었는지 모르겠다"며 "(비대위 출범 논의가) 한달 넘도록 시간 경과가 됐기 때문에 이제 와서 이러고 저러고 딴 얘기할 거 없이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김 내정자와 만난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22일) 김종인 박사를 비대위원장으로 모시는것 좋겠다는 당선자 총회의 결정을 말씀 드렸고 위원장으로부터 당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는데 온 힘 쏟겠다는 말씀을 들었다"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