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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규 감독 부친상, 조문은 '22일' 하루만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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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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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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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7강제규 감독 인터뷰 / 사진=이정호 인턴기자 direct119@
2015.03.27강제규 감독 인터뷰 / 사진=이정호 인턴기자 direct119@
강제규 감독이 부친상을 당했다. 강 감독 측은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22일 하루만 조문을 받겠다고 밝혔다.

강제규 감독 부친 강염원씨가 21일 오후 별세했다. 강 감독 측은 "코로나19 사태로 민감한 시기이기에 고인의 명복을 비는 마음만으로 큰 위로가 된다"며 "조문을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22일 오후 1~11시에 한해 조문이 가능하다"고 알렸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3일이며, 장지는 분당메모리얼파크다.

1996년 영화 '은행나무 침대'로 데뷔한 강 감독은 '쉬리'(1999) '태극기를 휘날리며'(2004) '장수상회'(2015) 등을 연출하며 한국영화의 중흥을 이끌었다.

그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보스턴1947'은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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