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삼성서울병원 관련 확진자 2명 증가…서울시 전체 761명

머니투데이
  • 안재용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5.22 19:39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삼성서울병원에서 간호사 4명이 한꺼번에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의료체계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주차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과 관계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은 수술실 일부를 폐쇄하고 예정된 수술 60~70개를 잠정 연기했다. 2020.5.19/뉴스1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삼성서울병원에서 간호사 4명이 한꺼번에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의료체계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주차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과 관계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은 수술실 일부를 폐쇄하고 예정된 수술 60~70개를 잠정 연기했다. 2020.5.19/뉴스1
삼성서울병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늘었다.

서울시는 22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가 761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2명 더 증가했다.

이날 추가 확진판정을 받은 2명은 삼성서울병원 관련 확진자로 각각 서초구와 의왕시에 거주하고 있다.

2명은 친구사이로 확진 판정을 받은 삼성서울병원 간호사와 충남서산 20대 여성이 지난 9일 다녀간 강남역 인근 술집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서울병원 관련 확진자는 전체 7명이다. 이태원 클럽 관련 환자는 총 102명, 해외접촉 관련은 269명이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