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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세리, 집 공개…세리바에 벙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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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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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3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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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가 트로피가 놓여진 자신의 집 방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박세리 인스타그램
박세리가 트로피가 놓여진 자신의 집 방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박세리 인스타그램
박세리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집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 프로 골퍼 박세리의 일상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박세리는 "23년째 혼자 살고 있다"고 자기소개를 했다. 그러면서 "연관 검색어에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이혼, 결혼, 남편도 있더라. 저도 볼 때마다 깜짝깜짝 놀란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세리는 엄청난 층수를 자랑하는 집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박세리는 "부모님이 살던 정원이 있는 집인데 옆에 집을 지었다. 이 집에서 저를 비롯한 자매들이 살고 있다. 4층 전체를 제가 쓴다"고 설명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기안84는 "여태까지 나온 회원 중에 집이 제일 좋은 것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 박세리는 "설계부터 인테리어까지 모든 걸 제가 했다"며 높은 층고의 거실은 물론 부엌 뒤 비밀스러운 팬트리, 세리바, 야외 테라스 등을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박세리의 집 부엌 뒤 공간에 있는 대형 팬트리를 본 박나래는 "이거 외국에는 무조건 있는 것 아니냐. 외국에는 다 대형으로 구매하니까 이런 팬트리에 식재료를 보관한다"고 말했다. 기안84는 "핵전쟁 났을 때 지하벙커 아니냐"며 "1년은 버티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미국생활을 오래 한 박세리는 파인애플까지 직접 심어 먹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 주방 옆에 위치한 야외 테라스에는 상추, 고추 등 채소를 직접 심었고 다른 층에서는 나래바 못지않은 '세리 바'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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