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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한국 하늘길, 6월부터 다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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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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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3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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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국제항공, 동방항공, 남방항공, 칭다오항공, 한국행 항공 노선 재개

중국국제항공 항공기/사진=AFP
중국국제항공 항공기/사진=AFP
중국 항공사들이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항공편을 6월 부분적으로 재개한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노선도 재개될 전망이다.

22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일부 중국 항공사들이 6월부터 한국, 일본, 미국, 러시아 등을 왕복하는 국제 항공편을 재개한다.

중국국제항공과 동방항공, 남방항공, 칭다오항공이 한국행 항공 노선을 재개할 방침을 내놓았다.

중국국제항공이 매주 금요일 베이징~인천 노선(CA123/4편)을 재개하기로 했고 동방항공도 매주 금요일 상하이~인천 노선(MU5041/5042편)을 운행한다.

남방항공은 매주 일요일 선양~인천 노선(CZ 681/682편)을, 칭다오항공은 매주 토요일 칭다오~서울 노선 (QW9901/9902편) 운행을 재개한다.

중국 당국은 3월 23일부터 코로나19 역유입을 차단하겠다며 베이징을 도착지로 하는 모든 국제선 항공기를 인근 도시 12개 공항에 우선 착륙시켜 검역과 방역 절차를 밟게 했다.

중국 항공사들이 항공 노선을 일부 재개하면서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인적 이동도 다시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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