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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전설 패트릭 유잉도 못피한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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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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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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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스타 패트릭 유잉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AFP=뉴스1
NBA스타 패트릭 유잉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AFP=뉴스1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의 전설적인 스타인 패트릭 유잉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국 ESPN은 23일(한국시간) 유잉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인근 지역 병원에서 격리치료를 받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유잉은 NBA를 은퇴하고 현재 미국 조지타운대학교에서 농구팀 감독을 맡고 있다. 아직 유잉 외 조지타운대 다른 학교 구성원들에게서는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발견되지 않은 상태다.

유잉은 성명서를 통해 "(몸 상태는) 괜찮다"며 "모든 이들이 안전에 유의하고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돌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일선에 있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자메이카 출신의 유잉은 1962년생으로 1985년 뉴욕 닉스에서 NBA에 데뷔했다. 선수로만 17시즌을 활약했다. 2000년까지 뉴욕 닉스에서 뛰다 2000~2001년 시애틀 슈퍼소닉스, 2001~2002년 올랜도 매직에서 활동했다.

2002년 현역 은퇴 후에는 워싱턴 위저즈를 비롯해 휴스턴 로켓츠, 올랜도 등에서 코치를 지냈다. 2017년부터 현재까지 모교인 조지타운대 농구부 감독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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