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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예비부부 나란히 '양성'…부천·마포소방서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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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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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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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부천소방서 소속 30대 남성 확진 이후 소방관 2명 더 감염

(부천=뉴스1) 정진욱 기자 = 경기 부천시는 부천 소방서 소속 A소방관(33·김포 마산동 거주)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경기 부천소방서의 모습.2020.5.23/뉴스1
(부천=뉴스1) 정진욱 기자 = 경기 부천시는 부천 소방서 소속 A소방관(33·김포 마산동 거주)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경기 부천소방서의 모습.2020.5.23/뉴스1
예비 부부인 소방관 두명이 잇따라 코로나19(COVID-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4일 소방청 및 지자체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부천소방서 소방관인 30대 남성과 마포소방서 소방관인 30대 여성이 각각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

이로써 소방공무원 가운데 코로나19에 감염돼 치료를 받고 있는 확진환자는 이번 신규 확진환자 2명에 기존 부천소방서 확진환자인 30대 남성 1명(22일 확진 판정)을 합쳐 총 3명으로 늘었다.

이번 신규 확진환자 2명은 결혼을 앞두고 있었으며 같은 주소지에 거주하고 있었다. 둘다 경기도 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청은 "부천소방서는 직원 2명의 확진에 따라 접촉자 및 동일 공간을 사용한 소방공무원 등 138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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