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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툭하면 벗고 찍어 안 궁금해하지만…누드 또 찍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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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단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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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5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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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안영미./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개그맨 안영미./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개그맨 안영미가 화제가 된 세미누드 사진과 관련해 '또 찍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안영미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0대 초반에 누드사진을 찍고 38살에 다시 한 번 세미누드를 찍어봤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영미가 운동으로 가꿔온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세미누드 화보가 담겨 있다.

안영미는 "어릴 땐 마냥 마른 몸이 좋은 줄 알고 굶으며 살 빼다가 온갖 질병에 시달렸다"며 "운동만큼 장점 많은 취미는 없는 것 같다"고 썼다.

이어 "건강을 위해 우리 인스타 친구분들도 함께 화이팅하자"며 "툭하면 벗고 찍어서 아무도 안 궁금해하는 것 같지만 또 찍겠다"고 덧붙였다.

안영미의 세미누드 사진이 담긴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6월호에 실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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