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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찬'에 뜬 지소연 누구…韓최다득점한 '여자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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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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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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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경기 파주시 파주NFC에서 2019 피파 프랑스 여자 월드컵 대표팀 지소연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05.15. / 사진 - 뉴시스
15일 오후 경기 파주시 파주NFC에서 2019 피파 프랑스 여자 월드컵 대표팀 지소연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05.15. / 사진 - 뉴시스
'축구종가' 잉글랜드에서 활약하는 한국 여자축구 간판스타 지소연이 출연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가 2주 연속 시청률 6%를 기록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뭉쳐야 찬다'에는 영국 프로축구팀 '첼시 FC 위민'의 공격수 지소연이 출연해 1일 코치·용병으로 맹활약했다.

'여자 메시'로 불리는 지소연은 유럽 선진 축구 훈련법을 '뭉쳐야 찬다' 멤버들에게 전수했다. 조기축구 경기에서도 용병으로 직접 뛰며 자로 잰 듯한 패스를 수차례 선보였다.

0-1로 끌려가던 '뭉쳐야 찬다' 팀은 후반 1분 지소연의 어시스트를 받아 모태범이 동점골을 터트렸다. 경기 종료 1분 전에도 지소연이 깔끔한 패스를 연결했으며, 박태환을 거쳐 김요한이 역전 골을 뽑아내 2-1로 승리했다.

감독 안정환은 지소연을 두고 "이미 최고의 프로선수지만, 조기축구임에도 장소를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프로정신을 본받아야 한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지소연은 2014년부터 집과 왕복 항공권, 어학 연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최고급 대우를 약속한 첼시 FC 위민에서 활약하고 있다. 국가대표로 123경기를 소화해 한국 축구 최다 득점 기록인 58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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