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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스타그램'에 빠진 2030…"블랙야크와 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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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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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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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라이프스타일' 이뤄줄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 챌린지 프로그램

'산스타그램'에 빠진 2030…"블랙야크와 산으로"
국내 최대 규모 산행 커뮤니티 플랫폼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lackyak Alpine Club, BAC)'이 산을 소통과 공감의 장으로 이끌어내며 새로운 산행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 등산러들에게 필수 애플리케이션이 된 'BAC'는 블랙야크가 2013년 창립 40주년을 맞아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를 만들어보자는 기획으로 '명산 40'이라는 첫 프로그램과 함께 시작됐다. 현재 15만명의 도전단이 다양한 챌린지 프로그램을 함께하고 있다.

BAC의 가장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바로 '명산 100'이다. 블랙야크와 아웃도어 전문가 그룹 블랙야크 셰르파들이 전국 각 지역의 실제 탐방이 가능한 100개의 명산을 선정해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접근성이 좋고 산행 난이도가 낮은 100개 명산을 추가로 선정해 '명산 100 플러스'를 론칭했다.

이색적인 섬 문화와 독특한 섬의 생태계를 탐방할 수 있는 '섬앤산 100'도 있다. 산과 바다가 함께 만나는 섬의 색다른 풍경과 경험을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블랙야크는 섬을 여행과 등산, 캠핑, 백패킹, 차박(차에서 자는 것) 등이 아웃도어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아웃도어 공간으로 제시하고 있다.

'산스타그램'에 빠진 2030…"블랙야크와 산으로"
또한 백두대간 생태계 보존과 친환경 탐방 문화를 조성하고 있는 '백두대간 에코 트레일', 산행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의식 있는 산행을 위한 '클린 마운틴 365', 우리나라 9정맥을 탐방하는 '낙동정맥'과 '한북정맥' 등 다양한 도전 프로그램이 있다.

게시판을 이용해 블랙야크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김미곤 대장과 함께하는 '멘토 산행'에 참여할 수 있으며 블랙야크 셰르파들이 기획한 산행 프로그램도 신청할 수 있다.

BAC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 애플리케이션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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