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신세계인터내셔날, 화장품 사업 강화 지속-한화

머니투데이
  • 김태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5.26 08:34
  • 글자크기조절
  • 댓글···
한화투자증권은 신세계인터내셔날 (157,500원 상승2000 -1.2%)에 대해 코로나19(COVID-19)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화장품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를 지속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 목표 주가는 28만원을 유지했다.

손효주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부진했으나 화장품 사업은 지난해 기고 효과에도 선방했다"며 "최근 어려운 환경에도 화장품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를 지속하고 있어 코로나19 진정시 실적은 회복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1분기 신세계인터내셔날 화장품 사업의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1.6% 감소한 3234억원, 영업이익은 59% 감소한 120억원을 기록했다.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이다.

쉽지 않은 영향 환경이지만 화장품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는 지속되고 있다. '비디비치'의 중국 e커머스 시장 진출에 이어 올해 제2의 '비디비치로 기대되는 연작도 최근 중국 e커머스 시장에 진출했다. 올해 상반기 중 7곳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손 연구원은 "더불어 해외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가란시아'를 론칭하며 수입 브랜드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며 "화장품 사업 포트폴리오를 통해 성장성은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