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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도박·불륜설 해명한 BJ 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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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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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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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철구/사진=아프리카TV 방송 화면 캡처
BJ 철구/사진=아프리카TV 방송 화면 캡처
군 입대로 2년 만에 아프리카TV에 복귀한 BJ 철구가 해외 원정도박 의혹에 해명했다.

BJ 철구는 지난 24일 10시30분 아프리카TV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는 30만명 넘는 시청자가 몰리며 한때 접속 오류가 발생하기도 했다.

BJ 철구는 "제가 군대가기 전에 게임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유튜브 영상으로 여러분들께 재미를 드리고자 한다"며 "정말 떨린다. 왜 이렇게 떨리는지 모르겠는데 굉장히 떨린다"고 복귀 소감을 말했다.

이날 BJ 철구는 군 입대 중 불거진 해외 원정도박 의혹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BJ 철구는 "1년 전에 외질혜(아내)가 우울증 약을 먹을 정도로 힘들어 했다"며 "그래서 해외여행을 가자고 했고 호텔 밑에 있는 카지노에 가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BJ 철구는 "일반인이 여행가서 카지노하는 게 불법이 아니라고 하더라. 마스크를 쓰고 있었는데 나를 알아봤고 실시간 검색어에 내 이름이 올랐다"며 "기사도 뜨고 불륜설까지 나왔다. 당시 외질혜는 호텔에서 핸드폰을 보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BJ 철구는 군인 신분이던 지난해 필리핀 호텔 카지노에서 포착돼 원정도박 논란이 불거졌다. 당시 다른 여성 BJ가 철구와 함께 포착돼 아내 몰래 밀회를 즐긴 것 아니냐는 의혹도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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