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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남편 주영훈과 "잘 지내고 있다. 걱정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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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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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6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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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윤미 인스타그램
/사진=이윤미 인스타그램
배우 이윤미가 남편 주영훈과의 관계를 묻는 댓글에 잘 지내고 있다는 답변을 남겼다.

이윤미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친정아빠 찬스를 좀 썼어요. 청청패션으로 하루종일 스케줄 가득했는데 친정 부모님 덕분에 맘 편히 일 잘보고 들어왔어요"라며 사진을 네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상하의 모두 청색 옷을 입고 선글라스를 쓴 이윤미의 모습과 간식을 먹는 아버지의 모습이 담겼다. 이윤미는 여기에 "친정아빠 먹방을 처음으로 공개하는 것 같다"며 "제가 엄마반 아빠반 닮았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한 누리꾼이 "아니 애들 아빠는 어딨어요? 부부끼리 문제 있으신가요? 너무 답답해요. 안 보여서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이윤미는 "문제라니요. 잘 지내고 있답니다. 애들 아빠는 비공개 계정이라 그래요. 걱정 감사합니다"라는 성의있는 답변을 남겼다.

그러자 해당 댓글을 남긴 누리꾼은 "다행"이라며 "게시글 늘 잘 보고 있다. 행복한 기운을 받는 것 같다"고 이윤미를 응원했다. 이 외에도 누리꾼들은 이윤미의 게시글에 "친정찬스가 부럽다", "나이를 안 드시네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이윤미는 2002년 KBS 장미의 전쟁 산장미팅으로 데뷔한 배우로, 2006년 작곡가이자 가수인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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