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성 소수자 아웃팅 고민...디즈니 '픽사'가 그린 다양성

머니투데이
  • 한지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5.27 03:39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사진=디즈니 공식 트위터
/사진=디즈니 공식 트위터
미국 월트디즈니 자회사인 픽사 스튜디오가 성소수자를 주인공으로 한 애니메이션을 처음으로 내놨다.

픽사가 남성 동성애자가 주인공인 9분짜리 새 애니메이션 '아웃'을 내놨다고 CNN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웃'은 주인공 '그렉'이 부모가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알게 되는 것을 두려워하는 내용을 담는다. 22일부터 디즈니 동영상 서비스인 '디즈니 플러스'에서 방송 중이다.

픽사와 디즈니 애니메이션에서 성소수자 캐릭터가 등장한 적이 처음은 아니다. 그러나 성소수자가 주인공으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간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토이스토리4' 등에 성소수자가 등장했었다.

성소수자 인권 단체 '글래드'는 2018년 기준 주류 영화에서 성소수자 캐릭터가 등장한 영화는 전체의 18.4%라고 밝혔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