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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서 규모 2.8 지진…"인근 지역 진동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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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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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7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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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0일 오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실시된 국민참여 지진대피훈련에서 어린이집 원생들이 책가방으로 머리를 감싼 채 안전지대로 대피하고 있다. /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2019년 10월 30일 오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실시된 국민참여 지진대피훈련에서 어린이집 원생들이 책가방으로 머리를 감싼 채 안전지대로 대피하고 있다. /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27일 경상북도 김천시 남남서쪽 17㎞ 지역에서 오후 7시23분28초쯤 규모 2.8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6.01, 동경 128.01이다. 지진 발생 깊이는 6㎞이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진동을 느낄 수 있다"면서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경북, 전북, 충북 지역에서는 최대진도 3이 감지됐다. 실내나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진동을 현저하게 느끼며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리는 수준이다.

경남에서는 최대진도 2가 감지됐다.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진동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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