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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손상 안심하세요"..기아차 멤버십 케어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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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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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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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신차 구매 시 받는 멤버십 포인트를 사용해 차량 외관 손상을 수리받는 ‘K-스타일 케어+’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사진제공=기아차
기아자동차가 신차 구매 시 받는 멤버십 포인트를 사용해 차량 외관 손상을 수리받는 ‘K-스타일 케어+’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사진제공=기아차
기아자동차 (32,950원 상승800 2.5%)가 신차 구매 시 받는 멤버십 포인트를 사용해 차량 외관 손상을 수리받는 ‘K-스타일 케어+’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새 프로그램은 2018년 출시 후 약 7만4000여명의 고객이 가입한 ‘K-스타일 케어’를 리뉴얼한 것으로 차종별 보상 부위 차별화와 파츠(부품)별 선택 적용을 통해 한층 더 합리적인 구성을 갖추게 됐다.

일단 ‘K-스타일 케어+’ 프로그램 가입하면 차종에 따라 경형 4만8000포인트, 소형·준중형 6만8000포인트, 중형·준대형·대형 9만8000포인트, 플래그십 K9 19만8000포인트가 차감된다. 이어 가입 후 1년간 △경·소·준중형 2부위 △중형·중대형·대형 3부위 △K9 6부위 등 손상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분위를 선별해 각각 한번씩 보상 수리 이용이 가능하다.

서비스 보장 범위는 차량 외부 스크래치에 대한 판금·도색 작업, 사이드 미러 파손 시 교체, 전·후면 범퍼 파손 시 교체, 타이어·휠 및 앞유리·썬팅, 스마트키 등이다.

새 프로그램 가입 신청은 5월 이후 기아차 차량을 출고하고 제작증을 발급받은 지 30일이 지나지 않은 개인과 개인사업자 고객에 한해 가능하다.

기아차 관계자는 "신차 손상에 대한 고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차량 수리 비용과 사고로 인한 보험료 인상을 피할 수 있는 'K-스타일 케어+‘ 프로그램을 많이 활용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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