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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 내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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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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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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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복합단지 358가구, 상업시설도 함께 분양

/사진제공=현대건설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이 내달 대전광역시 동구 가양동 452-1, 452-34번지에서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 내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대전 더스카이'도 함께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는 지하 4층~지상 49층, 3개동 규모로 아파트와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주거복합단지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55㎡의 358가구로 구성된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84㎡A 114가구 △84㎡B 42가구 △105㎡A 35가구 △105㎡B 80가구 △108㎡ 85가구 △155㎡ 2가구다.

단지 앞에 대전 전역을 순환하는 노선인 대전 도시철도 2호선 동부네거리역(2025년 개통 예정)이 들어설 예정이다. 2019년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에 포함돼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 받고 대전시가 트램도시광역본부를 신설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인근에 대전 복합터미널이 있고 경부고속도로 대전IC와 대전역 등이 가까워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다. 단지 앞으로 왕복 8차로의 동서대로가 지나고 동부네거리를 교차하는 한밭대로와도 연결된다.

복합터미널에는 대형 쇼핑몰과 마트, 영화관, 서점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마련돼있다. 인근에 홈플러스, 이마트 등이 있고 대전 한국병원도 가까워 의료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일부 가구는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보기 드문 4베이 판상형 평면을 도입하고 전가구를 3면 개방형로 설계해 통풍을 극대화 했다. 각 타입별로, 대형 드레스룸, 팬트리(일부타입) 등 수납공간도 충분히 넣었다.

동별로 스카이라운지가 설치되며 사우나,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등을 들인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단지 내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대전 더스카이'는 지상 1~3층 규모로 인근의 대전 복합터미널을 이용하는 유동인구와 복합터미널의 쇼핑몰을 이용하는 수요, 지역 내 고정수요까지 품을 수 있다. 대로변을 따라 들어서는 만큼 가시성, 접근성이 높다.

대전 동구는 규제의 영향을 받지 않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전매제한 등에서 자유로운 편이다.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전매제한은 6개월이다. 대전과 세종, 충남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1순위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룡동 4-16번지에 마련된다. 견본주택 오픈 전까지 홍보관이 운영되며 홍보관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1016-7(도안센트럴프라자 106호)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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