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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KR산업과 손잡고 물류 개발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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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한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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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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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열린 업무 협약 체결식에서 최윤성 한국토지신탁 사장(오른쪽)과 박종화 케이알산업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한국토지신탁
지난 27일 열린 업무 협약 체결식에서 최윤성 한국토지신탁 사장(오른쪽)과 박종화 케이알산업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한국토지신탁
한국토지신탁 (1,725원 상승30 -1.7%)이 지난 27일 케이알산업과 '물류 개발사업 및 공동 투자'와 관련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전자상거래 소비 비중이 늘어남에 따라 물류 시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양사는 물류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배경으로 전략적 제휴를 맺고 공동으로 물류 개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번 MOU에서 양사는 △개발 사업 공동 투자 △물류 시설 임차인 유치 △물류 시설 관련 정보공유 △협업 체계 구축 △사업 부지의 발굴 및 제안 등을 협약했다.

케이알산업은 사업 부지를 매입하고 인허가 절차를 진행해 사업권을 확보하는 등 물류시설 시공에 주력할 예정이다.

한국토지신탁은 물류리츠 분야에서의 운용 · 매각 경험을 토대로 자금조달 및 물류시설의 자산관리 등을 맡는다.

최윤성 한국토지신탁 사장은 "최근 몇 년간 급속한 성장을 이뤄온 물류시장 분야가 앞으로도 성장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며 "적극적으로 물류자산을 개발하고 운영해 미래먹거리를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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