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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은 전 아나운서, 경동그룹 며느리 된다…남편은 손원락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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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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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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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은 전 KBS 아나운서/사진제공=뉴시스
강서은 전 KBS 아나운서/사진제공=뉴시스
강서은 전 KBS 아나운서가 경동그룹 3세인 손원락 상무와 국내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28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강서은 전 아나운서는 다음달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가까운 지인 및 친인척들만 초대한 채 비공개로 치러지며 축의금과 화환 역시 받지 않기로 했다.

강 전 아나운서와 손 상무는 이미 지난해 비밀리에 해외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신혼 생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강 전 아나운서가 최근 경동도시가스 주식 5000주를 증여받은 사실도 공시됐다.

두 사람은 결혼 사실을 알고 있는 이들이 극소수인 만큼 국내 지인들에게 결혼 소식을 공식적으로 알리고자 국내에서 한번 더 결혼식을 열기로 한 것으로 보인다.

강 전 아나운서의 남편인 손원락 경동도시가스 경영총괄 상무는 손경호 경동도시가스 명예회장(경동홀딩스 회장)의 장남으로, 경동그룹 창업주인 고(故) 손도익 회장의 손자다.

강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14년 KBS 4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이후 KBS1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도전! 골든벨’, 라디오 ‘강서은의 밤을 잊은 그대에게’ 등을 진행해왔다. 강 전 아나운서는 KBS 입사 전인 2008~2010년에는 승무원으로 근무한 이력도 있어 '승무원 출신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3월 강 전 아나운서는 KBS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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