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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웨딩드레스 가봉 사진 공개… "내년 환갑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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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회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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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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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서정희가 ‘드레스 가봉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28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웨딩드레스 사진 3장을 올렸다.

서정희는 “내가 세상에 담고 있는 슬픔, 기쁨, 황홀, 괴로움을 담고”라며 “저는 맑고 밝고 빛나고 아름답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가고 싶은 곳이 있습니다. 거룩한 성 새예루살렘 본향으로요!”라고 썼다.

사진 속에서 드레스를 입은 서정희는 5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외모를 과시했다.

지난 1982년 개그맨 서세원과 결혼해 슬하 두 남매를 둔 서정희는 2015년 8월 합의 이혼했다. 최근 에세이집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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