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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文 대통령과 화기애애·허심탄회…합의문 없이 대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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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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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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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와 28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양당 원내대표 초청 오찬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0.05.28.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와 28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양당 원내대표 초청 오찬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0.05.28. dahora83@newsis.com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8일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양당 원내대표 초청 오찬에 대해 "화기애애하고 허심탄회한 대화의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기자브리핑을 통해 "주제도 미리 정하지 않았고, 특별히 합의문을 만들기 위한 압박도 없이 하고싶은 말을 나누는 자리였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여야 원내대표와 대통령이 만난 자리라 야당측이 많은 말을 했고, 필요한 경우 대통령께서 의견과 답을 주시는 게 많았다"고 설명했다.

김 원내대표는 "대통령께서는 두 원내대표가 대화와 협상 중시하는 분들이라 기대가 크다고 말씀하셨다"며 "그래서 제가 정해진 시간에 정상적으로 국회 개원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다"고 전했다.

그는 "주 원내대표도 '협조하고 싶다'면서도 '의장을 뽑고 나면 다음번엔 막을 방법이 없다'는 우려도 나타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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