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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돌린 쿠팡…고양물류센터 486명 모두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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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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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9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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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에 이어 고양 물류센터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쿠팡 로켓배송에도 '비상'이 걸렸다. 사진은 2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쿠팡 물류센터의 모습./사진=뉴스1
부천에 이어 고양 물류센터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쿠팡 로켓배송에도 '비상'이 걸렸다. 사진은 2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쿠팡 물류센터의 모습./사진=뉴스1
경기 부천 쿠팡물류센터에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고양 쿠팡물류센터 직원들에 대한 1차 전수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

고양시는 고양 쿠팡 물류센터와 지역 내 3곳의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센터 직원과 협력업체 직원 등 486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한 결과. 486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방역 당국은 전날과 마찬가지로 이날도 센터에 설치한 선별진료소를 직원들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8일 고양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해 온 20대 남성 A씨가 코로나19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센터를 폐쇄 조치됐고 방역당국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진행 중이다.

인천 부평구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 25일 발열, 가래, 근육통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이 나타났으며 28일 계양구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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