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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군부대 장병, 휴가나왔다 복귀 중 확진… 도내 장병 첫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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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회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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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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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24일 오후 광주 북구 제31보병사단에서 장병들이 지난 2월3일부터 시행된 외출·휴가통제 81일만에 외출을 하고 있다. 장병들은 이날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5시간동안 분대 단위로 지역내 식당과 카페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2020.04.24.   hgryu77@newsis.com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24일 오후 광주 북구 제31보병사단에서 장병들이 지난 2월3일부터 시행된 외출·휴가통제 81일만에 외출을 하고 있다. 장병들은 이날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5시간동안 분대 단위로 지역내 식당과 카페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2020.04.24. hgryu77@newsis.com
휴가에 나왔던 군 장병이 복귀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9일 철원군청에 따르면 철원지역 군부대 장병 A씨(21)가 전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27일 A씨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20분께 인천 계양에서 철원 동송 시외버스터미널로 이동했다.

이어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동송읍의 한 PC방을 방문한 뒤 오후 4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음식점을 방문했다.

이날 오후 5시 10분쯤 A씨는 부대 내에서 문진을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군 장병이 휴가 복귀 중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도내에서 처음이다.

A씨는 인천 확진자의 가족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부대 복귀와 문진, 격리 과정에서 접촉한 부대 내 관계자는 격리 조치했다.

한편 보건당국은 A씨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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