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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 과기부 과제 참여…차세대 항암면역치료백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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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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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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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1일부터 2024년까지 연구

파미셀, 과기부 과제 참여…차세대 항암면역치료백신 개발
파미셀 (18,900원 상승650 -3.3%)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시행하는 '2020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세부과제에 참여해 '수지상세포 기반 차세대 항암면역치료백신' 개발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수지상세포는 면역을 담당하는 T세포에게 암세포와 같은 특정세포를 공격하도록 지시하는 역할을 한다. 파미셀은 이번 과제를 통해 췌장암, 유방암 등 난치성암 치료를 위한 차세대 항암면역치료백신을 수지상세포를 활용해 개발한다. 연구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2024년 12월31일까지 총 55개월이다.

파미셀 관계자는 "파미셀이 개발 중인 항암면역치료백신은 현재까지 알려진 수지상세포 중 항암면역유도 기능이 가장 우수하다"며 "기존 수지상세포 기반 항암면역치료백신의 한계 등을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과제는 기존 줄기세포치료제 사업과도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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