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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온라인 강자 11번가와 전략적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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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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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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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의자 브랜드 바디프랜드와 온라인 오픈마켓 쇼핑몰 11번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바디프랜드
안마의자 브랜드 바디프랜드와 온라인 오픈마켓 쇼핑몰 11번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바디프랜드
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바디프랜드가 온라인 오픈마켓 11번가와 전략적 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서울 바이프랜드 본사에서 업무협약 체결식이 진행됐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고객들이 온라인으로도 제품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온라인 매체를 주로 이용하는 젊은층까지 고객으로 만들어가겠다는 설명이다.

바디프랜드는 11번가의 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유입시간과 반응 등을 파악한다. 이를 통해 △맞춤형 렌탈 유예 프로그램 △신규 전략 프로모션 기획 △11번가 전용상품 등을 개발한다.

11번가 내 바디프랜드 브랜드관을 개편해 상담신청을 하거나 렌탈·구매 고객에게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수시로 특별 할인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콘텐츠 교류 등 다양한 소비자 접점 마케팅도 펼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이커머스 시장 내 채널 확장은 물론 고객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전략제품을 선보일 수 있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며 "11번가와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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