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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곽도현, '세대융합형 창업 서포터즈' 지원 대상자 선정

대학경제
  • 송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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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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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곽도현, '세대융합형 창업 서포터즈' 지원 대상자 선정
용인송담대학교 방송영화제작과 곽도현(사진) 학생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세대융합형 신중년 창업 서포터즈' 사업에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신중년 전문퇴직자가 지식, 경험 등의 노하우를 청년 창업자에게 전수하고 스타트업 육성과 사회공헌형 일자리 기여를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경기도에 거주한 만 39세 이하 청년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이내의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30개 팀을 선발했다.

곽도현 학생은 지난해 용인송담대가 지원하는 창업인턴십과 송담파이오니아 프로그램에 선정돼 'Creative Factory'라는 미디어서비스 제공회사를 창업했다. 그는 유튜브를 플랫폼으로 한 개인 영상기획, 촬영, 편집 서비스 제공 등 영상에 관한 다양한 사업에서 창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곽 학생은 "졸업 전에 창업을 결정하기 쉽지 않았지만 용인송담대와 경기도의 지원사업 등을 통해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었다"며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경제 상황 속에서도 활로를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도 교수진과 전반적인 창업기반을 지원한 더슛미디어㈜ 곽동철 대표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용인송담대는 전문대학 혁신 지원사업인 LINC+사업(고도화형) 등을 통해 학생들의 창업 환경을 지원하며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대한민국 창업 우수대학 인프라 부문"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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