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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확산에 2주간 서울현충원 출입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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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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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9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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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 연속 50명 이상 발생하고 있는 29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인근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동작구 관계자들이 코로나19 예방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2020.05.29.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 연속 50명 이상 발생하고 있는 29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인근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동작구 관계자들이 코로나19 예방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2020.05.29. myjs@newsis.com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국립서울현충원이 다음달 1일 부터 14일까지 시민들의 방문을 제한한다.

29일 국방부는 "국립서울현청원은 수도권 공공·다중시설의 운영을 한시적으로 중단함에 따라 일반시민의 방문을 잠정적으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방문 제한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14일까지며, 향후 코로나19 확산을 고려해 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 다만 안장행사와 참배 추모를 위해 사전 예약이 승인된 인원은 출입이 가능하다.

출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국립서울현충원 누리집(www.snmb.mi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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