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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새 유니폼, 버스 좌석·빼빼로 아닌데... 특별할 것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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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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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30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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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21시즌 맨유 홈 유니폼. /사진=풋티 헤드라인스 캡쳐
2020~2021시즌 맨유 홈 유니폼. /사진=풋티 헤드라인스 캡쳐
빼빼로도, 버스 좌석도 아니었다. 대신 특별할 것 없는, 누가 봐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인, 전형적인 유니폼으로 나왔다.

영국 풋티 헤드라인스는 30일(한국시간) 2020~2021시즌 맨유의 홈 유니폼 사진을 다시 한 번 공개했다. 앞서 몇 차례 나온 바 있지만, 모두 페이크였다는 소식.

공개된 유니폼을 보면, 심플한 디자인이다. 맨유 특유의 붉은 유니폼이며, 왼쪽 가슴에 엠블럼이 붙었다. 어깨에는 제조사 아디다스의 삼선 문양이 붙었다. 딱히 특별할 것은 없는, 전형적인 맨유의 디자인.

앞서 맨유의 유출된 유니폼은 혹평을 받았다. 버스 좌석 이야기까지 나왔다. 유니폼 바탕에 깔린 세부 문양이 과자 빼빼로 같다는 조롱도 있었다.

결과적으로 앞서 나온 디자인들이 '시제품'이 된 모양새다. 최종 디자인에도 문양이 들어가 있기는 하다. 하지만 좀 더 부드럽게 처리되어 '빼빼로'스러운 모습은 탈피했다. 무늬 배열도 세로에서 가로로 변했다.

2020~2021시즌 맨유 홈 유니폼 디테일. /사진=풋티 헤드라인스 캡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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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21시즌 맨유 홈 유니폼 디테일. /사진=풋티 헤드라인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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