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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교회 목사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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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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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3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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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김현정디자인기자 / 사진=김현정디자인기자
/삽화=김현정디자인기자 / 사진=김현정디자인기자
인천 부평구에서 목사로 활동하고 있는 50대 여성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31일 부평구에 따르면 부평2동에 거주하는 A씨(57)가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28일부터 근육통과 미열 등 증상이 나타났으며, 지난 30일 부평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목사인 A씨는 지난 26일과 27일엔 B교회를, 28일엔 C교회를 다녀간 것으로 조사됐다. B교회는 교인 수 2명의 개척교회로 접촉자 파악이 완료된 상태다.

부평구 관계자는 "확진자 자택 및 주변 동선 방역소독을 완료했다"며 "구 접촉자 11명의 검사를 진행 중이며, 심층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동선 및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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