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췌장암 투병 유상철 감독 "응원 속 의지 갖고 치료 중"

머니투데이
  • 이해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5.31 21:57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서울=뉴스1) = 유상철 인천유나이티드 명예감독이 6일 인천시 미추홀구에서 시무식과 함께 진행된 '2020년 인천유나이티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후 식사 자리에 깜짝 등장, 선수 및 서포터즈 회원에게 인사하고 있다. (인천유나이티드 제공) 2020.1.6/뉴스1
(서울=뉴스1) = 유상철 인천유나이티드 명예감독이 6일 인천시 미추홀구에서 시무식과 함께 진행된 '2020년 인천유나이티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후 식사 자리에 깜짝 등장, 선수 및 서포터즈 회원에게 인사하고 있다. (인천유나이티드 제공) 2020.1.6/뉴스1
췌장암 투병중인 유상철 축구감독이 TV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3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는 유 감독과 축구 국가대표들이 출연했다. 방송은 유 감독이 2002년 한일월드컵 한-이탈리아전에 국가대표로 함께 뛴 안정환 등 출연자와 당시 경기를 회상하는 에피소드 등으로 채워졌다.

유 감독은 지난해 11월 췌장암 4기 진단을 받은 뒤에도 인천 유나이티드FC K리그 1부리그 잔류를 성공시켰다. 유 감독은 이후 본격적인 항암 치료에 들어가며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이번 방송 출연은 6개월 만의 활동이다. 유 감독은 이날 방송에서 "계속 치료 받고 있고 많이 호전됐다"며 "힘들지만 많은 분들이 걱정하고 응원해 주셔서 제가 더 의지를 갖고 치료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