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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언론, "첼시, 아스날 제치고 쿠티뉴 영입전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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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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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언론, "첼시, 아스날 제치고 쿠티뉴 영입전 선두"


[OSEN=이균재 기자] 첼시가 필리페 쿠티뉴(바이에른 뮌헨) 쟁탈전의 선두 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 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평정했던 쿠티뉴는 바르셀로나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를 떠났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진 못했다. 리버풀서 성공을 경험했던 쿠티뉴는 EPL 복귀를 선호하고 있다.



영국 메트로는 1일(한국시간) 익스프레스를 인용해 “첼시가 아스날을 제치고 쿠티뉴를 영입할 가장 유력한 후보”라고 보도했다.



아스날은 1000만 파운드(약 152억 원)에 쿠티뉴를 임대 영입할 수 있는 제안을 받았지만 거절했다. 매체는 “바르사의 제안은 코로나19로 재정적 타격을 입은 아스날에 너무 비싸다”고 설명했다.



바이에른 뮌헨도 쿠티뉴와 재결합 의사가 없다. 쿠티뉴는 이미 레스터 시티의 제안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남은 건 첼시다. 프랑크 람파드 감독은 또 다른 차원의 공격수 영입을 원하고 있다. 람파드 감독은 쿠티뉴의 열혈 팬이기도 하다.



쿠티뉴의 원소속팀인 바르사는 기본적으로 올 여름 쿠티뉴를 판다는 방침을 세웠다. 25만 파운드(약 3억 8000만 원)의 주급을 감당할 팀이 나타나면 다시 임대 보낼 준비도 돼 있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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