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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언론 “토트넘 타깃 보가, 손흥민+모우라보다 드리블 성공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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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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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언론 “토트넘 타깃 보가, 손흥민+모우라보다 드리블 성공 많아"


[OSEN=이균재 기자] 토트넘 영입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제레미 보가(사수올로)의 드리블 능력이 화제다.


영국 매체 스퍼스웹은 1일(한국시간) “토트넘 타깃 보가는 손흥민과 루카스 모우라의 도합 개수보다 많은 드리블을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 윙어 보가는 이탈리아 세리에A서 활약 중이다. 올 시즌 총 102개의 드리블을 성공시켰다. 2위와 무려 30개 차이가 난다. 손흥민(49개)과 모우라(52개)의 드리블 성공 개수를 합친 것보다도 1개 더 많다.


보가는 2선 전 지역은 물론, 최전방 공격수로도 뛸 수 있다. 올 시즌 세리에A 24경기에 출전해 8골 2도움을 올렸다. 드리블 능력이 최대 강점이다. 결정력도 갖췄다.


매체는 “보가는 넓은 범위에서 토트넘이 갖고 있지 않은 다른 종류의 옵션이 될 것”이라면서도 “여전히 매우 미숙하고, 최종 결과물에도 어느 정도 물음표가 있다”며 긍, 부정의 시선을 동시에 나타냈다.


한편 토트넘은 보가 외에도 첼시 베테랑 윙어 윌리안과 라이언 프레이저(본머스) 등에게도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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