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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동부교회 확진자 추가 발생…영통구 거주 2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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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회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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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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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추가 확진된 18명은 부평의 50대 여성 목사(인천 209번)와 접촉 후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1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미추홀구 8명, 부평구 6명, 연수구 1명, 중구 1명, 남동구 1명, 서구 1명 등 총 1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발생한 인천 부평구 한 교회의 모습.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없음. 2020.6.1/뉴스1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추가 확진된 18명은 부평의 50대 여성 목사(인천 209번)와 접촉 후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1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미추홀구 8명, 부평구 6명, 연수구 1명, 중구 1명, 남동구 1명, 서구 1명 등 총 1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발생한 인천 부평구 한 교회의 모습.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없음. 2020.6.1/뉴스1
경기 수원서 교회 관련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1일 시에 따르면 확진자는 영통구 매탄3동 매탄주공 그린빌 6단지아파트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다.

지난 29일부터 발열 및 두통 증상이 발현됐으며 감염 경로는 매탄3동 수원동부교회에서 접촉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확진자는 31일 자차로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검체 채취 및 진단 검사를 받았다.

이어 다음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고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 격리 입원됐다.

한편 시는 상세 동선은 역학조사 완료 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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