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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전세계 구글플레이 평정…1분기 최고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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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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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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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구글플레이 매출 1위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 /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 /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M'이 전 세계 구글 앱마켓에서 최고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모바일 데이터 분석 플랫폼 앱애니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 세계 구글플레이에서 가장 많은 소비자 지출이 발생한 게임은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이었다.

같은 기간 애플 앱스토어에선 중국판 배틀그라운드 ‘화평정영’이 매출 1위를 차지했다. 이 게임은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흡사한 게임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올해 1분기 전 세계 모바일 게임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8% 증가한 약 123억건이 다운로드 됐으며, 소비자 지출은 약 2% 증가한 약 166억 달러를 기록했다. 전 세계 모바일게임 다운로드는 주평균 약 12억건으로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올해 3월 3월 주 평균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는 전 세계적으로 2020년 1월 대비 35% 증가했다.

지난 3월 한국의 주간 평균 모바일게임 다운로드 수는 1340만건으로, 1월 주간 평균인 1170만건보다 15% 증가했다. 국내에서도 '리니지2M'이 최대 매출 1위에 올랐고 2위는 '리니지M', 3위는 릴리스 게임즈의 ‘라이즈 오브 킹덤즈’가 차지했다. 넥슨의 ‘V4’와 4399의 ‘크래셔: 오리진’이 뒤를 이었다.

앱애니는 "소비자들이 집에서 더 많은 시간동안 머물면서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모바일 기기로의 접근이 용이해짐에 따라 멀티 플레이어 게임 애플리케이션들이 계속해서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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